합법적 노예제도들이 넘치는 세상이라고 말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경제적 자유를 얻지 못한다면 타인의 도구로 활용되는 삶을 살 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기 떄문이다.

벗어나거나 파괴할 수 없는 현실이기 때문에 요즘은 우선은 돈을 벌어야 겠다는 생각으로 살고있다.
때문에 오직 즐겁기 떄문에 해왔던 일들은 조금 미루어 놓거나 애써 외면하고, 덜 즐겁지만 더 돈이되는 일들을 고민하고 있다. 즐겁지는 않지만 나중에 돌아보면 분명 의미있는 시간일 것이라는 믿음으로... 그냥 한다.

"30살 까지는 무언가 이루어낼 준비를 마치자"....
20살 즈음부터 적어도 하루 한번씩은 다짐해온 목표이지만 이제 2년밖에 남지 않았다.
조금더 힘을 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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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4 19:50 2009/05/14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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